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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인과 귀공의 차이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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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대야 작성일20-12-27 11:25 조회2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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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장 후보에 관한 개인적 의견

 

부산시장은 여성이 해도 무관하나 서울시장 만큼은 남성이 마땅하다는 의견이다. 자칫 여성비하라고 비난받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세계적인 대도시의 시정을 감당하려면 여성이 돼서는 안 된다고 본다.

특히 서울은 북한과 근접해 있고 북핵과 미사일 사정거리에 있으므로 어떤 돌발적 사고가 생길 수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.​

 

여성은 사소하고 세밀한 면은 남성보다 월등할 수 있으나 과감하고 대범한 시정을 이끌어 가는데는 이론만 무성하고 혁신적 발상에서는 소탐대실 할 우려가 높다는 이치라 하겠다.

 

왜냐면 여성은 수염이 없다. 고로 貴人이다.

 

남성은 수염이 있다. 그래서 貴公이 되는 것이다.

 

국난이 당도했을 때 남성은 총검을 들고 뛰어나가 목숨을 걸지만 여성은 모성애 때문에 국난을 극복할 만큼 대처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.

 

이는 相學的으로 해설하자면 수염이 없는 것은 貴人은 될 지언정 貴公이 안 된다는 것이니 서울시장 하면 대통령 다음으로 막중한 정책을 과감하게 수행해야 하는데 있어 장애요인이 될 수 있다는 이치다.

 

하기사 당나라 시절에는 측천무후라는 여성이 천자가 되어서도 정치를 잘 했다는 역사가 있기는 하지만 과연 덕치였는가? 하는 점에는 이의가 없지 않다.

또는 측천무후 같은 인물은 수억만명 중에 하나 둘은 있을지언정 흔한 일이 아니기도 한 것이다.

 

세계대전사에 여성지휘관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어보지도 못했으니 우연이 아닌 것이다.

근시안적인 면에는 여성이 앞설 수 있지만 원대한 국가대계를 설계하고 집행하는 면에서는 아무래도 貴公이라야 안심이 된다는 것이니 믿거나 말거나 참고했으면 한다.

 

나 같으면 잘난 여성보다 못난 남성을 선택할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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